뉴욕 홀리데이

뉴욕 홀리데이

  • 자 :위지원, 곽지산
  • 출판사 :꿈의지도
  • 출판년 :2014-09-17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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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수도’ 뉴욕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화려하고 열정적이며 매력적이 넘치는 뉴욕에서 뉴요커처럼 여행하는 법을 알려준다. 센트럴 파크에서 커피 한 잔을 들고 여유로운 산책을 하고,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세 친구들이 즐겨 먹던 브런치 카페를 찾아간다. 패션피플이 되어 쇼핑을 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관람하며 예술에도 흠뻑 취해보자. 스크린을 통해 보았던 수많은 뉴욕의 진짜 주인공이 바로 당신이다.



어떤 여행코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느끼고 경험하는 뉴욕이 달라진다. 《뉴욕 홀리데이》는 여행자에게 꼭 맞는 여행정보와 여행코스를 제시한다. 뉴욕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하는 공통 5일 코스에 여행자의 여행패턴과 상황에 맞춤한 여행코스를 추가로 짜준다. 여행 플랜 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버려도 된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보고, 쇼핑 잘하는 것. 그것만 명확해진다면 그 다음은 쉽다. 《뉴욕 홀리데이》는 보고, 먹고, 자고, 살 것에 대한 최고의 리스트를 엄선해서 알려준다. 여기에 지역별로 디테일한 가이드를 더해 하루에서 이틀 여정의 여행 플랜을 제안한다. 이것만 따라가면 여행이 저절로 된다. 뉴욕에서 오래도록 머물고, 살고 있는 두 저자가 엑기스만 쏙쏙 빼서 담아놓은 가이드북 《뉴욕 홀리데이》가 답이다.





완벽한 뉴욕 여행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 주목하라!

센트럴 파크부터 뉴요커만 안다는 브루클린 푸드마켓 스모가스버그까지

뉴욕을 구석구석 안내하는 여행 파우치, 뉴욕 홀리데이!!



꿈의지도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홀리데이’ 5탄, 뉴욕




홀리데이 시리즈의 타이틀은 ‘내 생애 최고의 휴가를 위한 여행 파우치’다. 1년에 한두 번 어렵게 떠나는 소중한 휴가를 최고의 여행으로 만들기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 그것이 홀리데이의 목표다. 이를 위해 해당 여행지에 정통한 저자들이 독자의 눈높이와 요구에 맞춰 발로 뛰며 ‘꼭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 책에 담았다. 한두 달 급하게 돌며 긁어모은 정보는 홀리데이에 없다. 짧게는 일 년, 길게는 몇 년씩 그곳에 살면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고급 정보들만을 간추렸다. 홀리데이 시리즈 5탄 《뉴욕 홀리데이》는 오래토록 뉴욕에서 머물고, 살고 있는 두 저자가 솔직한 뉴욕을 보여주기 위해 뭉쳤다.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과 센트럴 파크



미국, 그리고 뉴욕하면 빼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을 직접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무턱대고 갔다가는 티켓이 없어 발걸음을 돌려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유의 여신상을 멀리서나마 보고 싶은 당신을 위해 무료 페리를 알려준다. 전 세계 사람들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자주 봐왔던 뉴욕의 대표적인 장소, 센트럴 파크. 사계절 따로 없이 뉴요커들의 쉼터가 되는 이곳에서 당신도 진정한 뉴요커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너무 넓기 때문에 길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많다면 헤매도 좋을 만큼 좋은 곳이 센트럴 파크다. 만약 시간이 없더라도 걱정하지 말자. 센트럴 파크에서 꼭 밟아보고 가야하는 스폿과 위치를 짚어주니까.





수천 가지의 맛이 있는 뉴욕 여행



뉴욕에 가기 전에 쫄쫄 굶더라도 가서는 뉴욕의 수백, 수천 가지의 맛을 놓치지 말자. 있는 내내 먹고 또 먹어도 저자가 소개하는 맛집을 채 한 바퀴도 다 돌지 못하고 돌아올지도 모른다. 뉴요커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 뉴욕 스타일 스테이크, 차원이 다른 버거, 달콤한 컵케이크, 커피 등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진정한 맛집들만 골라서 소개한다. 맛있는 걸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뉴욕 홀리데이》와 함께 식도락여행을 해도 부족함이 없다.





뉴욕에서 만나는 예술여행, 박물관과 브로드웨이 공연



뉴욕의 박물관에는 여러 국가와 시대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소규모 개인전시관부터 하루를 쏟아도 다 보지 못할 만큼 큰 박물관이 있다. 매년 6월에는 5번가 애비뉴에 모여 있는 뮤지엄 마일에서 페스티벌이 열리며, 이 기간에는 10곳의 뮤지엄이 무료로 개봉된다. 이때 가볼 수 없다고 아쉬워하지 말자. 뉴욕은 원하는 금액을 내고 볼 수 있는 기부입장 제도가 잘 갖춰져 있다. 《뉴욕 홀리데이》에 나온 금쪽같은 박물관을 놓친다면 당신은 분명 후회할 것이다. 뉴욕 여행의 필수 코스로 불리는 브로드웨이. 브로드웨이에 갔다면 공연을 꼭 한 편 볼 것을 추천한다. 영어가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말자. 뉴욕의 브로드웨이 공연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브로드웨이에서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을 알려주니 선택은 여행자의 몫!





뉴욕의 베스트 스폿, 뉴욕의 낭만을 잇는 현수교 브루클린 하이츠



뉴욕의 로맨틱함을 더해주는 그곳,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이어주는 브루클린 브리지다. 저자는 여행자가 두 발로 직접 걸어볼 것을 추천한다. 낮에 가면 브루클린 브리지의 상징인 다리의 아치를 볼 수 있고, 밤에 가면 맨해튼 남쪽의 아름다운 야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브루클린 브리지를 직접 건너다보면 화려하게 반짝이는 맨해튼 빌딩들의 모습이 당신의 가슴을 벅차게 할 것이다.





버스로 쉽게 떠나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여행



뉴욕이 미국의 수도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진짜 수도는 워싱턴 D.C다. 뉴욕까지 왔다면 워싱턴 D.C.도 보고 싶을 것이다. 워싱턴 D.C.는 뉴욕에서 차로 4시간 거리다. 차가 없어도 괜찮다. 메가버스를 예약하면 뉴욕에서 편하게 워싱턴 D.C.를 다녀올 수 있다. 워싱턴 D.C.는 관관명소들이 서로 가까이 있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저자는 자녀가 있는 가족여행자들이라면 워싱턴 D.C.를 꼭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의 19개 전시관은 특히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곳! 당일치기로도 충분한 워싱턴 D.C.! 뉴욕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초정밀지도, 여행 스케줄 등을 통한 뉴욕 지역별 완벽한 안내



뉴욕 여행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했다면 이제 여행의 동선을 짤 차례. ‘뉴욕 지역’ 편에서는 여행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도록 비슷한 지역의 스폿들을 묶어주고, 숙박 음식 볼거리에 대한 조언도 해준다. 그 다음 정밀지도를 통해 그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한 뒤 여행지와 식당, 숙소를 하나씩 풀어서 소개했다. 특히, 저자가 앞에서 강력히 추천했던 여행지나 호텔, 레스토랑 등을 지역 편에서 한 번 더 강조해, 여행스케줄 짜기가 한결 쉽다.





D-day별 미션을 통한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뉴욕 여행 준비 끝!



뉴욕 여행 가기 80일 전부터 당일까지 여행자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일정별로 10가지 미션을 통해 제시한다. 여행 계획과 예산 짜기, 숙소 예약하기, 여행정보 수집하기, 여행자보험 가입과 환전하기, 짐 꾸리기, 인천공항 출국 및 뉴욕 입국 등을 일정별로 제시한다. 여행자는 일정별 플랜을 그대로 따라 하면 끝! 홀리데이와 함께라면 뉴욕 여행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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