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나리오 나쁜 시나리오

좋은 시나리오 나쁜 시나리오

수많은 시나리오 책이 말한다. “대사는 간결하게”, “인물 묘사는 행동으로”, “중요한 것은 구성이다” 그런데 왜 안 되는가? 영화 역사에서 고른 최고의 영화와 최악의 영화 25편을 통해 배우는 시나리오 기술. 역동적인 비교 분석과 재기 넘치는 비평으로 당신을 ‘작가’의 길로 안내한다.



넘치는 이론과 조언을 뒷받침할 생생한 본보기로, 시나리오 작가나 지망생에게 특히 유용하다.

25편의 할리우드 성공작과 실패작을 역동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유머 넘치게 비평하면서 시나리오 작법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혁신적이고도 실용적인 책이다.



중견 시나리오 작가 토머스 포프는 시나리오 작업의 짜릿함과 괴로움을 솔직담백하게 펼쳐내며 과연 이 요상한 직업 ‘시나리오 작가’란 무엇인가를 파헤친다. 각 장은 캐릭터 설정부터 이야기의 복선(Sub-plot)을 비롯해 대사 작업의 기초까지, 실제 영화의 장단점을 분석하며 시나리오 작법의 중요 기술을 설명한다. '시민 케인', '차이나타운', '사랑은 비를 타고', '펄프 픽션', '허영의 불꽃', '파고', '컷스로트 아일랜드' 등 역대 할리우드 최고 영화와 최악의 영화를 담았다.



이 책은 시나리오의 신랄한 분석뿐만 아니라, 각 영화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고 할리우드는 과연 어떤 곳인지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 가장 중요하게는 그 영화가 왜 성공하거나 실패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덧붙인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나 지망생,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주 귀중한 자료와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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